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병헌 출연작 터미네이터5 촬영 완료, 맡은 역할은? 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21:57
2014년 8월 7일 21시 57분
입력
2014-08-07 20:19
2014년 8월 7일 2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병헌, 영화 레드더레전드 스틸컷
이병헌 출연작 터미네이터5 촬영 완료, 맡은 역할은 뭐?
배우 이병헌이 출연해 이목을 끈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의 촬영이 모두 끝났다.
8월 7일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터미네이터5 크랭크업 소식을 알렸다.
이날 슈왈제네거는 "영화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라고 전했다.
'터미네이터5'는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해 이병헌과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등이 출연하며, 엘런 타일러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 영화에서 이병헌의 역할은 공식 발표된 바는 없으나, 지난 5월 '터미네이터5'의 큐시트가 온라인상에 유출돼면서 주인공과 맞서는 T-1000 역을 맡은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T-1000은 물처럼 녹아내렸다가 다시 로봇으로 변하는 악역으로 영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캐릭터로 꼽힌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인정보 유출사고 90일만에…쿠팡 김범석 “고객에 불편 끼쳤다” 첫 육성 사과
李대통령, 3월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