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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계’ 탕웨이, 미녀 스파이 실제모델? 미모보니…‘대박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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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15:52
2014년 8월 7일 15시 52분
입력
2014-08-07 15:50
2014년 8월 7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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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탕웨이, 피아오르어무 웨이보, 영화 ‘색계’ 스틸컷
탕웨이
중국 배우 탕웨이가 출연한 영화 ‘색계’ 의 ‘왕치아즈’ 캐릭터 실제 모델이 포착됐다.
영화 ‘색계’의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박야목(피아오르어무) 감독은 6일 자신의 웨이보에 “‘색계’ 실제 모델을 공개한다. 극중 왕치아즈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캐릭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성이 창가 근처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이 여성의 헤어스타일과 우아한 분위기는 ‘색계’ 속 탕웨이를 연상케 한다.
한편,‘색계’는 중국 출신 작가 장아이링 소설 ‘색계’를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다. 1930년대 상하이에서 사교계의 꽃으로 불리던 국민당 정보원 정핑루의 삶을 그렸다. 탕웨이는 2007년 개봉한 영화 ‘색계’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 = 탕웨이, 피아오르어무 웨이보, 영화 ‘색계’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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