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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 발랄한 일상 셀카 화제 "단발로 변신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6:47
2014년 8월 5일 16시 47분
입력
2014-08-05 16:25
2014년 8월 5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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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야노시호 인스타그램
5일 야노시호가 공개한 'new hairstyle'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야노시호가 미용실에서 촬영한 사진도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머리를 잘랐어요(Haircut after a long tim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는 중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가 들고 있는 휴대폰 케이스에 딸 추사랑 캐릭터가 붙어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최근 한국 워킹비자를 발급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국내에서의 모델 활동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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