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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공식 팬클럽 ‘엑소-엘’ 출범… 공홈 접속자 폭주로 마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2:55
2014년 8월 5일 12시 55분
입력
2014-08-05 12:50
2014년 8월 5일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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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엑소엘 공홈’
SM 아이돌 그룹 엑소의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이 출범해 화제다.
5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엑소의 공식 팬클럽 전용 홈페이지와 모바밀 애플리케이션을 오픈하고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팬들을 모집한다.
엑소의 팬클럽 이름인 ‘엑소-엘’은 ‘엑소-러브’(EXO-LOVE)의 줄임말이다.
알파벳 순서상 ‘L’이 ‘K’와 ‘M’ 사이에 있다는 점에 착안해, 두 그룹으로 나뉘어 있는 엑소-케이와 엑소-엠의 중간에서 이들을 사랑하는 팬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엑소 소속사 측은 “회원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면서 개별 바코드가 삽입된 모바일 회원카드를 제공하고 멤버 채팅 이벤트, 엑소 콘텐츠 공개, 공식 스케줄 참여 신청 등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소의 공식 팬클럽 ‘엑소-엘’ 출범에 누리꾼들은 “엑소-엘 어디서 가입?”, “엑소-엘, 나이 많아도 가입가능한가?”, “엑소 팬클럽에 나도 가입하고 싶다”, “엑소엘 공홈(공식 홈페이지)에 접속 가능한가?”, “엘소-엘 가입 조건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 공홈(공식홈페이지)은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이 다소 어려운 상황입니다. '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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