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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볼러, ‘박봄 디스’ 케미에 “맞아도 될 소리”… 살벌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09:49
2014년 8월 5일 09시 49분
입력
2014-08-05 09:42
2014년 8월 5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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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 디스곡’
미국 힙합계 셀러브리티로 알려진 벤볼러가 신인 래퍼 케미의 ‘박봄 디스곡’에 분노했다.
벤볼러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미가 뭔데 확 불싸질러 버릴까. 그런 소리를 할 만큼 머리가 컸으면 맞아도 될 소리를 했다는 거 알겠네. 우리 팸한테 까불지 마”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케미는 지난 1일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 검찰까지 강하게 디스하는 내용이 담긴 ‘Do The Right Thing’를 공개했다.
케미는 디스곡에서 박봄을 ‘밀수돌’로 지칭,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등 강도 높은 가사를 사용했다.
한편 벤볼러는 그동안 자신의 트위터에 산다라박, 씨엘, 승리, 지드래곤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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