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최강 비주얼 커플…촬영 중 두근두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6:05
2014년 8월 4일 16시 05분
입력
2014-08-04 16:04
2014년 8월 4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예고편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가장 두근거렸던 순간을 꼽았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두근두근 내 인생’ 제작발표회에는 이재용 감독을 비롯한 배우 송혜교, 강동원이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영화 촬영에서 가장 두근두근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찬 물에 입수하는 장면을 찍었을 때 긴장감 때문에 가장 두근두근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강동원 역시 동의하며 “그때 수온이 영상 7도쯤이었다. 정말 추워 나도 많이 긴장했었다”고 동의했다.
인생에서 두근두근했던 순간에 대해선 강동원은 입시 스트레스를 지목했다. 강동원은 “입시와 어렸을 때 부모님한테 혼났을 때, 성적표 나왔을 때가 두근두근했던 순간이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인생에서 두근거렸던 순간에 대해 “오늘 같은 자리도 무대 나오기 전에 두근거리기도 하고 열심히 찍은 작품이 나올 때마다 어떤 평을 받을지 두근거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 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에 걸려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발간 3개월 만에 14만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한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강동원과 송혜교가 부모인 대수와 미라 역으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 3일 개봉 예정.
사진 =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예고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대학생 체포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