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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마셰프’ 참가자에 독설, “미안하냐”는 질문에 대답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21:21
2014년 8월 4일 21시 21분
입력
2014-08-04 15:44
2014년 8월 4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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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CJ E&M 제공
강레오
요리 연구가 강레오가 독설 후 미안한 감정이 든다고 밝혔다.
강레오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레오는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강레오는 지원자들에게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독설을 날리기로 유명하다.
이날 강레오는 “독설 후 미안한 감정이 들기도 하느냐”는 질문에 “미안해한다. 정말 미안하다”라며 독설가 이미지와는 다른 여린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레오는 “나도 굳이 싫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지 않은데 하지 않으면 같은 일이 또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강레오는 “가끔 그걸 과하게 해서 미안할 때 있다”며 “그러면 술도 한 잔 먹고 ‘아까는 이래서 그런 거야’라고 좀 더 자세히 설명해준다”고 말했다.
사진 = 강레오, CJ E&M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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