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드립걸즈’ 장윤희, “캐스팅? 아버지 장광과는 상관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6:02
2014년 8월 4일 16시 02분
입력
2014-08-04 15:07
2014년 8월 4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윤희 장광 사진= 코코엔터테인먼트
장윤희 장광
개그우먼 장윤희가 아버지인 배우 장광을 언급했다.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1층 미디어홀에서 열렸다. 개그우먼 정주리, 장윤희, 장도연, 박나래, 이국주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개그우먼들은 “(장윤희가) 장광 딸이라 캐스팅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농담했다.
이에 장윤희는 “아니다. 아버지 장광과는 상관이 없다”고 설명했고 개그우먼들은 “아버지와 딸의 연기력이 관계가 없다는 것을 보게 될 것”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 개그와 노래, 퍼포먼스가 합쳐진 신개념 멀티쇼다. 레드 팀과 블루 팀으로 나뉘어 한 가지 스토리를 연기한다.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은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타임 스퀘어 CGV 신한카드 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장윤희 장광. 사진= 코코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벤츠, 화재위험 배터리 탑재 숨겨” 112억 과징금-檢 고발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