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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김성민, 모히칸 스타일의 변발로 카리스마 발산 ‘파격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5:00
2014년 8월 4일 15시 00분
입력
2014-08-04 14:54
2014년 8월 4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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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
‘삼총사’
배우 김성민이 모히칸 스타일의 변발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을 했다.
김성민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4일 tvN 새 일요드라마 ‘삼총사(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에서 청나라 무관 용골대 역을 맡은 김성민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민은 그동안 세련된 모습을 보여 왔던 것과는 달리 험악한 표정을 지으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양 옆의 머리를 밀고 가운데 윗머리 부분만 남겨둔 김성민의 모히칸 스타일의 변발이 눈길을 끈다.
김성민이 맡은 용골대는 용감무쌍한 기마병 출신으로 공격적이고 잔인하며 다혈질인 전형적인 군인이다. 김성민은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촬영이 없는 날에도 승마, 만주어, 무술등을 연습하며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조선 인조 시대를 배경으로 호쾌한 액션 로맨스 활극을 담은 ‘조선판 삼총사’로 재창조될 예정이다.
열혈 초보 무관 박달향 역에는 그룹 CN BLUE 정용화, 인조의 장자이자 조선의 세자인 소현세자 역에는 배우 이진욱이 맡았다.
사진 = ‘삼총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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