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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준·서언, 밀가루 범벅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2 15:20
2014년 8월 2일 15시 20분
입력
2014-08-02 15:19
2014년 8월 2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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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국민 쌍둥이 이서언, 이서준이 백곰과 빡구로 변신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서언 서준이는 아빠 이휘재와 함께 밀가루 체험장을 방문, 밀가루 놀이에 푹 빠졌다.
이날 쌍둥이는 눈 앞에 수북이 쌓인 밀가루를 보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호기심 대장’ 서준이는 의외로 밀가루를 무서워했다. 하지만 평소 겁이 많은 서언이는 밀가루 산으로 돌격했다.
밀가루 산을 오르내리는 서언이의 모습을 보던 이휘재는 “이서언. 아주 곰 됐다. 백곰”이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밀가루 체험장을 방문한 서언 서준이의 모습은 3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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