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일국 장혁, 첫 예능도전의 똑똑한 ‘노림수’
스포츠동아
입력
2014-08-02 06:55
2014년 8월 2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송일국-장혁(오른쪽). 사진제공|분홍돌고래·MBC
연예계의 대표적인 ‘진지남’으로 통하는 배우 송일국과 장혁이 첫 예능 도전을 연기 변신의 초석으로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일국은 ‘해신’과 ‘주몽’, ‘바람의 나라’ ‘로비스트’ 등을 통해 사극 속 근엄한 이미지와 진중한 이미지를 쌓아왔고, 장혁은 드라마 ‘아이리스’와 ‘추노’, ‘마이더스’, ‘뿌리 깊은 나무’로 남성적이면서 무게감 있는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다.
두 사람은 최근 도전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가볍고 친근한 이미지를 얻은 데 그치지 않고 코믹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를 차기작을 선택하며 예능의 긍정적인 효과를 연장하고 있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열혈 병사’라는 별명과 함께 허당스러운 유쾌함으로 사랑 받은 장혁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데뷔 이래 최고의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드라마에서 허세 가득한 재벌남 이건을 연기 중인 장혁은 과장스러운 웃음소리와 표정 연기, 자신의 과거 가수 활동까지 코믹의 소재로 삼는 자신감까지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세 쌍둥이를 돌보며 진땀을 빼고 있는 송일국은 연기에서는 보지 못한 개구쟁이 같으면서도 자상한 아빠의 모습으로 의외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예능에 이어 차기작으로 영화 ‘플라이 하이’를 선택, 데뷔 이후 첫 코미디 연기에도 도전한다. 영화에서 삼류 조직폭력배 캐릭터를 연기하는 송일국은 배역을 위해 파격적인 노란색의 파마머리로 외적인 변화까지 더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의 이 같은 선택은 예능 속 밝고 유쾌한 이미지를 가교로 활용하며 연기 변신에 대한 이질감은 줄이고 효과는 배가시키며 ‘일거양득’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한국 완전붕괴” 핵위협… 美엔 “좋게 못지낼 이유 없어”
전국 국공립 초중고교에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