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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유희열, 19금 농담 늘어놓다가 카메라 보고는 '앗'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20:13
2014년 8월 1일 20시 13분
입력
2014-08-01 16:35
2014년 8월 1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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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꽃보다 청춘’ 공식 페이스북
꽃보다청춘
40대 꽃청춘들의 19금 토크가 공개됐다.
1일 오후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청춘(연출 나영석, 신효정)’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여자애가 편집한 티저’라는 제목으로,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미공개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 속에는 ‘꽃보다청춘’의 출연자인 윤상과 유희열, 이적의 19금 토크가 담겨있다.
이들의 대화는 높은 수위 때문에 조사를 뺀 대부분의 말이 ‘삐’ 처리가 돼 있다.
이날 세 사람은 카메라가 돌고 있는 줄 모른 채, 평소 그들이 하던 대로 야한 농담을 늘어놓았다.
이후 카메라가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희열은 놀라서 급하게 방 불을 껐다. 그러면서 그는 “이 영상은 제발 남자애가 편집해야 할텐데”라고 말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청춘’은 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꽃보다청춘. 사진=tvN ‘꽃보다 청춘’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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