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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세훈, 스무살 동갑내기의 우월한 다리길이 ‘시선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4:53
2014년 8월 1일 14시 53분
입력
2014-08-01 14:36
2014년 8월 1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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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세훈, 그라치아 제공
엑소 카이 세훈 화보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세훈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이번 라이선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의 화보 촬영은 ‘청춘’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특히 1994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인 그룹 엑소 카이와 세훈은 이번 화보에서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그룹 엑소 카이와 세훈은 서로 어깨를 맞댄 채 다른 방향을 쳐다보고 있다. 둘은 면 티와 청바지라는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소소한 취향에 대한 내용이 담긴 인터뷰 내용과 화보는 5일 그라치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그라치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멤버 별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엑소는 단독콘서트 투어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 #1-더 로스트 플래닛(EXO FROM. EXOPLANET #1 - THE LOST PLANET -)'를 진행 중이다.
엑소 카이 세훈 화보. 사진 = 엑소 카이 세훈, 그라치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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