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M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 데뷔곡 공개, 비주얼에 뜨거운 반응…그렇다면 실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21:55
2014년 8월 1일 21시 55분
입력
2014-08-01 13:15
2014년 8월 1일 13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드벨벳 웬디-슬기-아이린-조이, 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레드벨벳은 1일 공식 홈페이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데뷔곡 ‘행복'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행복’ 뮤직비디오 속 레드벨벳 멤버들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색감의 옷을 입고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SM 최강비주얼이라는 수식어답게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어른들을 모르는 소녀의 행복한 비결을 말하는 “몰라 몰라 너는 좀, 고민고민 하다가 어른이 되면 후회가 많을텐데”, “어제 오늘 내일도 행복을 찾는 모험” 등 톡톡 튀는 가사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독특한 기법을 선보여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앞서 지난 7월28일 00시에 공개한 데뷔 티저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30만뷰를 돌파했다.
레드벨벳은 1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데뷔곡 ‘행복(Happiness)’ 무대를 선보인다.
레드벨벳의 첫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은 4일 낮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레드벨벳 웬디-슬기-아이린-조이,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노인 냄새’는 정말 존재할까?…과학이 밝힌 불편한 진실[노화설계]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