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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막춤, 1위 공약 ‘화끈하게’ 지켰다…보라-소유 ‘무아지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09:38
2014년 8월 1일 09시 38분
입력
2014-08-01 09:37
2014년 8월 1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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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막춤. 사진= 스포츠코리아 제공
씨스타 막춤
그룹 씨스타(효린·다솜·소유·보라)가 1위 공약인 막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지난달 31일 방송에서는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1위를 차지하는 씨스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솜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 씨스타를 사랑해주는 팬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라는 “사장님과 매니저, 씨스타 부모님들 그리고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꾸미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앙코르무대에서 씨스타는 1위 공약인 막춤을 선보였다. 특히 보라와 소유는 머리를 흔들며 코믹댄스를 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씨스타는 지난달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막춤을 보여주겠다. 우리만의 코믹한 댄스가 있다”고 1위 공약을 밝혔다.
씨스타 막춤. 사진= 스포츠코리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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