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올티, 바비-비아이 저격 “무대에 진열된 예쁜 바비인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09:17
2014년 8월 1일 09시 17분
입력
2014-08-01 09:16
2014년 8월 1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3' 올티-바비-비아이. 사진=Mnet '쇼미더머니3' 캡처
'쇼미더머니3' 올티-바비-비아이
'쇼미더머니3' 참가자 올티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참가자 바비와 바아이를 저격했다.
31일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3' 5회에서는 래퍼 지원자 선발을 마친 프로듀서 4팀이 지원자 4명 중 한명을 탈락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쇼미더머니' 방송에서 타블로와 마스타우 팀의 올티, B.I, 육지담, 스내키챈 4명은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올티는 준비한 비트에 맞춰 "이게 서바이벌이면 A팀, B팀이 왜 필요해 난 혼자서도'위너'"라는 랩으로, YG의 신인 남성 그룹 위너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바비와 비아이를 저격했다.
올티는 "의미 없는 후크송, 덜 숙성된 아이들, 한 구절이라도 공감했다면 정신 차려. 회사에서 생산이 되는 수많은 지니어스, 뭐 꼴에 전부 다가 싱어송 라이터, 근데 느껴지지 않는 진정성"이라는 가사로 무대를 이어갔다.
이어 올티는 "내가 봤을 땐 그냥 무대 위로 진열된 예쁜 바비인형"이라고 돌직구를 던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대를 마친 올티는 "실력 없는 아이돌을 한 번 꼬집어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올티의 공격에 바비와 비아이 역시 공격적인 랩으로 응수했지만 비아이는 가사를 잊는 실수를 저질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사위원들은 올티에 더 높은 평가를 내렸다.
'쇼미더머니3' 올티-바비-비아이. 사진=Mnet '쇼미더머니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하다 홧김에 던져”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