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가연 “간암환자, 게임하더니 완치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5:26
2014년 7월 31일 15시 26분
입력
2014-07-31 15:04
2014년 7월 31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라디오스타' 방송 영상 갈무리
배우 김가연이 간암 말기 환자의 사연을 토해 게임에 대한 편견된 시각을 고쳐야 할 것을 요청했다.
김가연은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보통 게임이 나쁘다고 한다”면서 말을 건넸다.
이날 김가연은 “간암 말기 환자가 있었다. 그 분의 아들이 아버지에게 노트북을 선물하고 조작 방법을 알려드렸다는 사연을 들었다. 그런데 그 환자가 누워서 게임을 하다가 점점 일어났다. 게임 속 몬스터가 병균이라고 생각하고 나으셨다고 들었다”고 사연을 제공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조관우는 “내 노래를 듣고 암 고통을 참았다는 환자도 있었다. 그 이후로 나으셨다고 들었다”고 문화의 치유능력을 거들었다.
김가연은 평소 게임 예찬론자로 유명하다. 김가연의 남편은 인기 프로게이머 출신 e스포츠 감독 임요환.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7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야외훈련 줄이거나 취소” 한국 제안에 美측 난색… ‘25일 일정 공동발표’ 연기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7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야외훈련 줄이거나 취소” 한국 제안에 美측 난색… ‘25일 일정 공동발표’ 연기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달 아파트 입주 9597채 ‘올해 최소’
현대차 디스플레이에 피카츄-메타몽 뜬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