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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파경 위기, 결혼 13년 만에 이혼 소송…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5:53
2014년 7월 31일 15시 53분
입력
2014-07-31 13:55
2014년 7월 31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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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탁재훈 파경 위기’
방송인 탁재훈(본명 배성우·46)이 파경 위기를 맞았다.
방송인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40) 씨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31일 오전 한 매체는 “탁재훈이 성격 차이를 겪다가 갈등을 좁히지 못하고 이미 지난 6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 이효림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성격 차이를 겪다가 갈등을 좁히지 못하고 이미 지난 6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 이효림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재산 분할과 양육권 문제로 의견이 엇갈려 법적 싸움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탁재훈의 한 측근은 그가 아내와 아이들을 미국에 보내고 2년가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며 거리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후 불법 도박으로 인해 재판 받고 방송활동을 그만두면서 파경 위기가 찾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탁재훈은 지난해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받았다. 이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탁재훈 파경 위기와 관련해 네트즌들은 “탁재훈 파경 위기 충격이다” “안타까워” “성격 차이였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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