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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딸 관련 악플은 못 참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3:54
2014년 7월 31일 13시 54분
입력
2014-07-31 13:47
2014년 7월 31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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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80건 고소 “고소 기준은…”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고소 기준과 방법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조관우, 김가연, 유상무, 다솜이 출연해 ‘미저리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가연이 악플러를 고소하기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가연은 “80건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아서 통지가 날아온 것은 약 40여건이 된다”고 답했다.
이어 김가연은 “조롱이나 비난은 그냥 넘어간다.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 관련한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은 고소한다”고 기준을 공개했다.
또 “특히 내 딸이 남편과 나이차가 별로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악플을 단다. 나는 그것을 다 캡처하고 폴더 별로 정리해뒀다가 고소를 한다”며 분노했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고소 기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고소, 누구라도 가족에 대한 악플은 정말 화가나죠”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고소, 잘하고 계십니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고소, 다 고소당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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