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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한국계 미국인 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과 ‘9월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3:41
2014년 7월 31일 13시 41분
입력
2014-07-31 13:40
2014년 7월 31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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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에릭 스완슨. 사진=SBS
전수경 에릭 스완슨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서울 힐튼 호텔의 총지배인 한국계 미국인 에릭 스완슨과 9월 화촉을 밝힌다.
전수경의 소속사 측은 31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전수경이 9월 2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4년간 교제한 남자친구와 재혼한다”고 밝혔다.
전수경의 남자친구는 서울 힐튼 호텔의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으로 알려졌다.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교제했다.
한편, 전수경은 8월 2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마마 모튼 역으로 출연한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사진=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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