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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임’ 예은, 하체 실루엣 그대로…고혹적인 섹시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8:55
2014년 7월 31일 18시 55분
입력
2014-07-31 10:47
2014년 7월 31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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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싱어게임’ 캡처
‘싱어게임’ 예은
‘싱어게임’ 예은이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30일 방송된 Mnet ‘싱어게임’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군화 거꾸로 신은 날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군대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100인의 고무신녀를 위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예은은 15&와 함께 지드래곤의 ‘그 XX’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한 예은은 15&와 함께 ‘그 XX’를 섹시한 분위기로 편곡한 노래를 선보이며 무대를 달궜다. 6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예은은 시스루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예은과 15&가 선보인 ‘그 XX’ 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케이윌을 상대로 52대 48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날 ‘싱어게임’의 승리는 2연승을 차지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갔다.
‘싱어게임’ 예은. 사진= Mnet ‘싱어게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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