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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에릭 스완슨, 4년 교제 끝에 결혼…예비신랑 직업보니 ‘세상에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0:37
2014년 7월 31일 10시 37분
입력
2014-07-31 10:36
2014년 7월 31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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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방송화면 갈무리
‘전수경, 에릭 스완슨’
뮤지컬배우 전수경이 서울 힐튼호텔의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과 결혼한다.
31일 전수경의 소속사는 “전수경이 9월 22일 서울 힐튼 호텔서 4년 간 교제한 남자 친구와 재혼을 한다”고 전했다.
전수경은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과 지난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교제했다.
전수경의 예비신랑은 한국계 미국으로 그랜드 힐튼서울 총지배인을 맡고 있다. 스미스소니언박물관 한국인 큐레이터로 유명한 故 조창수 여사의 아들이다.
한편, 현재 전수경은 9월 28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마마 모튼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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