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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이혼 소송 준비… 어떤 이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09:20
2014년 7월 31일 09시 20분
입력
2014-07-31 09:19
2014년 7월 31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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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화면 갈무리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져 결혼 생활의 위기다.
31일 오전 스포츠동아는 “탁재훈이 성격 차이를 겪다가 갈등을 좁히지 못하고 이미 지난 6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 이효림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의 위임을 받은 법률대리인은 서울가정법원에 관련 소장을 제출했으며, 탁재훈과 아내 이효림 씨는 이혼 소송과 함께 양육권 및 재산권 분할 등을 놓고 법정 다툼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01년 아내 이효림 씨와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불법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부인 이효림 씨는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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