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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 공개… 깜찍한 4인 멤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0:01
2014년 7월 28일 10시 01분
입력
2014-07-28 09:57
2014년 7월 28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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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새 걸그룹 ‘레드벨벳’ 공개… 내달 4일 ‘행복’ 데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엑소 이후 2년 만의 신인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을 전격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홈페이지 및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레드벨벳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데뷔 준비 단계부터 많은 궁금증과 기대를 모았다.
그룹명 레드벨벳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 Red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Velvet에서 연상되는 감각적인 이미지처럼, 색깔 있고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세계를 매료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레드벨벳은 다음달 4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레드벨벳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데뷔, 멤버 얼굴들이 상큼하네요” “레드벨벳 데뷔, 어떤 안무를 들고 올지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SM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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