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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 소녀시대 뺨치는 ‘미모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09:51
2014년 7월 28일 09시 51분
입력
2014-07-28 09:48
2014년 7월 28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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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신인 걸그룹 ‘Red Velvet(레드벨벳)’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SM은 28일 공식홈페이지 및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레드벨벳의 데뷔 소식을 전했다.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그룹명 레드벨벳에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 ‘레드(Red)’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Velvet)’에서 연상되는 감각적인 이미지처럼 색깔있고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세계를 매료시키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특히 슬기, 아이린, 웬디는 앞서 SM의 프리데뷔팀 SMROOKIES를 통해 공개, 다재다능한 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조이 역시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멤버로 기존 방식의 트레이닝을 거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내달 4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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