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아 빨개요 컴백무대, 핫팬츠 입고 골반 댄스 선보여…“19금 무대 아니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26 11:53
2014년 7월 26일 11시 53분
입력
2014-07-26 11:06
2014년 7월 26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2TV 뮤직뱅크
현아 빨개요 컴백무대, 핫팬츠 입고 골반 댄스 선보여…“19금 무대 아니야?”
솔로로 나선 가수 현아가 ‘빨개요’로 브라운관을 달궜다.
현아는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블랙 리스트’와 함께 ‘빨개요’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했다.
이날 현아는 복근이 드러나는 청자켓과 짧은 핫팬츠를 입고 관능적인 골반 댄스를 선보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현아의 ‘빨개요’무대에서는 가사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현아, 현아는 (yeah)’라는 자극적인 가사와 함께 관능적인 댄스로 시청자들을 자극했다.
현아의 빨개요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현아 빨개요, 빨간 노래네^^”, “현아 빨개요, 너무 야한데”, “현아 빨개요, 19금 무대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9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9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사로 온 칼둔, 30조 규모 ‘UAE 스타게이트’에 韓 참여 논의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