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투병’ 유채영 임종, 영정사진 속 환한 미소보니…‘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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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7월 24일 1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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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채영 임종/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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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임종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위암 투병 끝에 임종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향년 41세.

고 유채영의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는 24일 유채영의 임종 소식을 전했다. 유채영 측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 씨가 24일 오전 8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 26일.

이날 공개된 영정사진 속 고인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속 미소처럼 평소 팬들과 동료들에게 밝은 모습을 보여준 그녀를 추모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도 줄을 잇고 있다.

유채영의 임종 소식에 누리꾼들의 애도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유채영 임종, 이제는 편히 쉬세요”, “유채영 임종, 안타깝다”, “유채영 임종, 잊지 않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유채영 임종/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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