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대형 열애설’ 한영, 볼륨감 드러낸 착시의상에 ‘탄성이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21:33
2014년 7월 23일 21시 33분
입력
2014-07-23 21:29
2014년 7월 23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한영 이대형 열애설/QTV
‘한영 이대형 열애설’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36)이 기아 타이거즈 이대형 선수(31)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착시의상이 재조명을 받았다.
23일 한 매체는 한영과 이대형 선수가 지난해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영은 179cm 큰 키에 8등신 비율의 몸매와 귀여운 얼굴, 털털한 성격으로 남성 팬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한영은 과거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아찔한 착시 의상으로 좌중을 놀라게 했다. 당시 한영은 누드톤 시스루 형태의 상의로 속살을 노출한 듯한 착시 의상을 선보였다. 한영은 착시 의상 사이로 숨겨둔 볼륨감을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한영 소속사는 이대형 선수와 열애설에 대해 “남자친구와 관련된 얘기는 못 들었다”고 일축했다. 이대형 선수 측도 “말도 안 된다. 사실이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영은 2005년 그룹 LPG로 데뷔해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대형은 2003년 LG트윈스에 입단해 현재 기아 타이거즈에서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영 이대형 열애설/QTV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정부, 엘리엇에 ‘1600억 배상’ 취소 소송 이겼다
北 김여정, 장관급인 당중앙위 부장으로 승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