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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호텔 못지않은 신혼집 공개…미니바부터 월풀까지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1:11
2014년 7월 23일 11시 11분
입력
2014-07-23 11:03
2014년 7월 23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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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신혼집 공개’
배우 최정윤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정윤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부터 다르다”면서 감탄했다. 이어 이영자는 “난 23년간 연예계 활동하면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고 한탄해 보는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공개된 최정윤의 집은 넓은 실내와 심플한 인테리어, 고급스러운 장식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니바와 월풀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정윤 신혼집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정윤 신혼집 공개, 집 정말 좋다” , “최정윤 신혼집 공개, 집에 월풀이 있다니” , “최정윤 신혼집 공개,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대기업 부회장의 아들인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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