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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남편, 윤태준 씨 화제…이랜드 그룹 장남+닉쿤 닮은 훈훈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0:35
2014년 7월 23일 10시 35분
입력
2014-07-23 10:29
2014년 7월 23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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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남편 윤태준.
배우 최정윤이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 윤태준 씨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시댁이 재벌이라는 소문에 대해 “남편이 재벌가 장남인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엄청난 재벌이라기보다는 여러 사업을 한다. 의류, 유통, 호텔, 백화점, 마트 등 사업장이 많다. 밥을 먹으러 가고 호텔도 간 적이 있지만 공짜는 없다”고 덧붙였다.
최정윤의 남편은 과거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했던 윤태준 씨로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기도 하다. 특히 윤 씨는 가수 닉쿤을 닮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윤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정윤 남편이 이랜드 그룹 윤태준이었구나”, “최정윤 이랜드家 며느리였네”, “최정윤 집 굉장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택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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