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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다솜, ‘터치 마이 바디’ 컴백 화보 공개 “몸매가 ‘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7 15:34
2014년 7월 17일 15시 34분
입력
2014-07-17 15:29
2014년 7월 17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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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사진= 씨스타 공식 트위터
씨스타
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다솜이 컴백 화보를 공개했다.
소유와 다솜은 17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앨범 화보를 공개했다.
소유와 다솜은 각각 “덥다 더워. 시원한 노래들고 컴백!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기다려주세요”, “씨스타가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블랙 탱크톱과 플라워 패턴의 핫팬츠를 착용한 소유와 다솜의 모습이다. 소유와 다솜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씨스타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의 작품으로 힙합댄스곡으로 알려졌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개개인의 솔로활동으로 한층 성숙된 역량을 갖추게 효린, 보라, 소유, 다솜이 완전체로 뭉쳐 역대 최강의 퀄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씨스타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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