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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클레멘타인’ 발언에 아역배우 은서우도 덩달아 화제…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7 16:47
2014년 7월 17일 16시 47분
입력
2014-07-17 11:56
2014년 7월 17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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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클레멘타인' 캡쳐
‘클레멘타인 이동준-은서우’
배우 이동준이 영화 ‘클레멘타인’을 언급하면서 이 영화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은서우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동준은 자신이 주연한 영화 ‘클레멘타인’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이동준은 “조금 더 있다가 개봉하려 했지만 시기가 앞당겨졌다. 결국 ‘트로이’와 같은 시점에 상영됐다. 총 52억 원을 투자했는데 그중 2억 원을 거둬들였다”고 경쟁작에 밀려 흥행에 참패했다고 말했다.
이동준의 발언에 영화 ‘클레멘타인’이 뒤늦게 화제가 되면서 극중 이동준의 딸로 출연한 은서우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1996년생인 은서우는 2001년 방송된 SBS드라마 ‘수호천사’에서 송혜교의 딸로 출연했다. 또 은서우는 2002년에 영화 ‘폰’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은 바 있다.
사진제공=‘클레멘타인’ 이동준 딸 은서우/영화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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