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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정형돈 ‘개콘’ 출연 벌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6 13:09
2014년 7월 16일 13시 09분
입력
2014-07-16 11:14
2014년 7월 16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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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개콘’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정형돈 ‘개콘’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6일 발표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전국기준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이는 8일 방송 분보다 0.6%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KBS2 ‘개그콘서트’ 축구팀 ‘개발FC’와 ‘우리동네 FC’의 축구 대결이 펼쳐졌다. ‘개발FC’의 이상호는 “(우리 팀이 이기면) 정형돈 선배가 ‘개그콘서트’ 1일 막내로 오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우리동네 FC’ 소속의 정형돈은 흔쾌히 수락했고, 본격적인 축구 대결이 시작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개발FC’가 승리를 차지했다. 정형돈은 자리에 주저앉으며 크게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는 전국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했고 MBC 교양프로그램 ‘PD수첩’은 전국기준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정형돈 ‘개콘’, 정형돈 웃겼어” “정형돈 ‘개콘’, 축구 잘하던데” “정형돈 ‘개콘’,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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