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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 논란에 시청률 4.5% ‘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4 11:34
2014년 7월 14일 11시 34분
입력
2014-07-14 10:35
2014년 7월 14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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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민우'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지상파 3사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코너별 시청률에서 '룸메이트'는 4.5% 시청률로 꼴찌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 5.0%에 비해서도 0.5%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는 8.9%,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를 비롯한 멤버들이 강원도 평창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운전대를 잡은 '룸메이트' 박민우가 졸음운전으로 아찔한 사고의 위험에 처한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논란이 됐다.
'룸메이트' 서강준이 박민우의 졸음운전을 감지하고 팔을 잡아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룸메이트' 박민우의 졸음운전에 뒷자리에 타고 있던 멤버들도 크게 놀랐다.
사진제공='룸메이트' 박민우/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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