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2NE1 박봄 욕설? ‘삐~’
동아일보
입력
2014-07-14 10:17
2014년 7월 14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룸메이트 박민우'
배우 박민우가 졸음운전으로 아찔한 위기를 겪었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를 비롯한 멤버들이 강원도 평창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룸메이트' 박민우가 "어제 잠을 한 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으나 운전할 사람이 없어 운전대를 잡게 됐다. 이에 '룸메이트'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아 아찔한 사고의 위험에 놓였다.
'룸메이트' 서강준이 박민우의 졸음운전을 감지하고 팔을 잡아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룸메이트' 박민우의 졸음운전에 뒷자리에 타고 있던 홍수현, 송가연도 놀라며 기겁했다.
걸그룹 2NE1의 박봄은 '룸메이트' 박민우의 졸음운전에 순간적으로 비속어를 내뱉기도 했다. 박봄의 목소리는 방송에서는 '삐'처리 됐다.
이후 '룸메이트' 박민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다"면서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제공='룸메이트' 박민우/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중동 수출’ 글로벌 해상-항공 물류망 흔들… 우회땐 운임 80% 뛰어
인도네시아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호주 이어 두 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