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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래퍼 육지담, 스승 허인창과 ‘탕수육 인증샷’ 훈훈
동아일보
입력
2014-07-11 19:47
2014년 7월 11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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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래퍼 육지담'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극찬을 받으면서 그의 스승인 래퍼 허인창도 주목을 받고 있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의 '쇼미더머니3'에서 자작랩으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허인창의 제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허인창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여고생 래퍼 육지담과의 인증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허인창은 "그래서 탕수육 먹었지요"라며 여고생 래퍼 육지담과 자장면과 탕수육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스승 허인창은 1세대 래퍼로 유명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그룹 BNR로 활동해왔다.
사진제공=여고생 래퍼 육지담/허인창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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