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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거구의 잇몸녀에서 톱모델 미란다커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1:01
2014년 7월 11일 11시 01분
입력
2014-07-11 10:55
2014년 7월 11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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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미인4’ 박동희, 프랑케슈타인에서 미란다커로 변신
‘렛미인’ 박동희 씨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을 주제로 평범함에서 벗어난 신장 때문에 타인에게 상처 받은 여성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렛미인으로 선정된 박동희는 ‘프랑켄슈타인’ ‘여자 최홍만’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다.
특히 15mm 노출되는 잇몸과 부러진 치아를 10년간 방치, 부정교합 등의 문제가 있었다.
박동희 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노력으로 77일만에 새 사람으로 거듭났다. 박동희의 달라진 모습을 본 닥터스와 패널들은 “세계적인 톱모델같다. 미란다 커, 지젤 번천 등을 닮았다”며 호평했다.
이에 황신혜는 “화가 슬슬 나려는 걸 참고있다. 예뻐도 너무 예뻐진 것 아니냐. 카메라 좀 그만 봐라”라고 장난스러운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렛미인 박동희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박동희, 사람들의 시선이 가장 문제다” “렛미인 박동희, 이제 자신감 갖고 당당하게 사시길” “렛미인 박동희, 앞으로 더 밝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스토리온 ‘렛미인4’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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