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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와 깁스키스 “두근”… 탄생 비화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0 08:33
2014년 7월 10일 08시 33분
입력
2014-07-10 08:24
2014년 7월 10일 0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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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깁스키스 사진=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화면 촬영
서인국 깁스키스
‘고교처세왕’에서 서인국이 깁스키스를 선보였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8일 방송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이민석(서인국 분)과 정수영(이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민석의 마음을 거절했던 정수영은 이민석과 연락이 되지 않자 걱정했다. 정수영은 이민석과의 일을 떠올리며 자신 역시 이민석을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정수영은 이민석에게 전화해 “본부장님 저 할 말 있어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로 나섰다.
정수영과 이민석은 동네 횡단보도에서 만났다. 정수영은 이민석의 고백에 대해 “OK”라는 동작을 취했지만, 횡단보도 반대편에 서 있는 이민석은 알아듣지 못했다.
이민석은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지 못하고 육교를 건넜다. 이민석은 정수영을 끌어안으며 “나 이대로 정수영 씨 포기 못한다. 내가 승부 근성 하나는 끝내준다”고 말했다.
정수영은 “오케이다. 나도 본부장님 좋아한다. 내 대답은 오케이다”며 입술을 내밀었다. 이민석은 “이런 건 남자가 하는 거다”며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한편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실제 부상을 당한 서인국을 배려한 제작진이 센스있는 연출력을 발휘했다. 그래서 서인국과 이하나의 깁스키스가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인국 깁스키스를 본 누리꾼들은 “서인국 깁스키스, 설렌다” “서인국 깁스키스, 서인국 대단하다” “서인국 깁스키스, 연기-노래 못하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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