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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홍진호, 기욤패트리에 “욤아, 한우 먹고 싶으면 연락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7:51
2014년 7월 8일 17시 51분
입력
2014-07-08 17:42
2014년 7월 8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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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홍진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옛 동료 기욤패트리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지난 7일 전파를 탄 JTBC ‘비정상회담’에는 MC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이 한국에 사는 다국적 젊은이 11명과 하나의 주제를 두고 토론을 펼쳤다.
이날 홍진호는 방송에 출연한 전 프로게이머 기욤패트리를 응원했다. 그는 “늦은 나이에 첫 예능 도전인 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이 시청률 3%가 넘으면 회식을 쏜다고 들었는데 어렵지 않을까 한다”면서 “내가 기욤에게 고기를 사줄테니 걱정하지마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기욤은) 나보다 한국말을 더 잘 하니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욤아, 한우 먹고 싶으면 연락해”라고 말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비정상회담 홍진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홍진호, 기욤패트리랑 둘이 친하구나” , “비정상회담 홍진호, 정말 한우 사줄까?” , “비정상회담 홍진호, 비정상회담 대박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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