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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세윤 “장동민 깨우기 위해 19금 비디오 재생”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4:59
2014년 7월 8일 14시 59분
입력
2014-07-08 14:52
2014년 7월 8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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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세윤’
‘비정상회담’ 유세윤이 장동민과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지난 7일 전파를 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장동민은 “유세윤이 당시 밤늦게까지 함께 술을 마시고도 학교에 갈 때 깨우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세윤은 “과정이 빠졌다”면서 “친구들을 깨우다 한 달을 지각했다”고 받아쳤다.
이어 “기타도 쳐봤다. 급기야는 성인 비디오도 재생시켰다. 켜면 그 순간 멀뚱멀뚱 보다 다시 또 잤다”고 덧붙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정상회담 유세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유세윤, 역시 유세윤이 세상에서 제일 웃겨” , “비정상회담 유세윤, 프로그램 대박 날 듯” , “비정상회담 유세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 등 3명의 MC와 각국 비정상 대표들인 11명의 외국인 남성 패널이 출연,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토론하는 새로운 형식의 글로벌 토크쇼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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