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김창완 “청춘들, 어른 너무 믿지말라”…무슨 뜻?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8 12:04
2014년 7월 8일 12시 04분
입력
2014-07-08 12:02
2014년 7월 8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김창완. 사진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힐링캠프' 김창완
'힐링캠프' 김창완이 젊은이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눈길을 모았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김창완, 아이유, 악동뮤지션이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김창완은 젊은 청춘들에게 건네는 조언으로 "어른들을 너무 믿지 말아라. 자기 안에 큰 우주가 있는데 그걸 열어주는 사람도 있지만 흔치 않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김창완은 "어른들을 믿지 말라고 해서 세상을 부정하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다. 어른들의 말을 쫓아서 뭔가를 하지는 마라"고 덧붙였다.
김창완은 "너희는 그 세상보다 훨씬 큰 세상을 볼 수 있고, 어른들의 세상은 너희들 손으로도 볼 수 있다. 어른들 말에 갇히지 마라"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힐링캠프' 김창완. 사진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6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7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6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7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컬리 대표 남편, 첫 공판서 수습직원 강제추행 인정
정청래 “10년 전 오늘 컷오프당해…李정부 성공 위해 선당후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