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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박해진, 연기력 호평의 비결…언제 어디서나 ‘대본 열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0:24
2014년 7월 8일 10시 24분
입력
2014-07-08 10:13
2014년 7월 8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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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박해진’
배우 박해진의 대본 삼매경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촬영장에서 대본 삼매경에 빠진 박해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은 박해진은 냉철한 모습과 지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카리스마 있는 한재준의 모습을 연기해 ‘다크 재준’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 속 박해진은 잠깐의 휴식시간이나 걸어다니는 도중에도 손에서 대본을 떼지 않은 채 집중하고 있다.
‘닥터이방인’ 관계자는 “박해진은 잠깐의 대기시간에도 대본 열공에 여념이 없는 노력파다. 완성도 높은 한재준이 탄생할 수 있었던 비결은 꼼꼼히 자신이 맡은 캐릭터와 대사를 연구하고 실행에 옮기는 박해진의 프로다운 연기 열정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닥터이방인 박해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닥터이방인 박해진, 역시 연기 잘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어” , “닥터이방인 박해진, 얼굴만 잘생긴 게 아니네” , “닥터이방인 박해진,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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