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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커플 야구장에서 포착… 아들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08:52
2014년 7월 7일 08시 52분
입력
2014-07-07 08:51
2014년 7월 7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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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XTM
‘장신영, 강경준’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중계방송 화면에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포착됐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커플룩으로 선택하고 다정하게 앉아 맥주를 마시며 당당히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강경준 옆에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이 앉아있어 화제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그해 8월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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