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AOA 설현 과거 사진 화제, 중3때부터 ‘인형 미모+11자 복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4 16:50
2014년 7월 4일 16시 50분
입력
2014-07-04 16:36
2014년 7월 4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OA 설현 과거.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교복 모델 대회 출전 당시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설현은 지난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서 미모와 탄탄한 복근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설현은 중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다양한 재능을 뽐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이후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
2년간의 연습생 시절을 거친 설현은 AOA로 데뷔했으며 최근 ‘단발머리’를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AOA 설현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AOA설현 과거사진, 어릴때부터 엄청났네”, “AOA설현 과거사진, 중3 시절 맞아?”, “AOA 설현 과거 사진, 연예인 되는 사람은 따로 있나봐”, “AOA 설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커뮤니티 (AOA 설현 과거 사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충주맨’ 김선태 개인채널 구독자 70만명대…‘충TV’ 추월 눈앞
“청소년 15% 비만… 폰 사용 늘며 하루 3시간 앉아있어”
“우리는 분열하지 않는다” 구글·오픈AI 직원 957명 집단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