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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정다빈 ‘아이스크림 소녀’ 시절 사진 보니...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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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18:52
2014년 7월 2일 18시 52분
입력
2014-07-02 17:33
2014년 7월 2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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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사진=정다빈 미니홈피
정다빈
아역배우 정다빈이 최근 폭풍성장한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과거 모습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다빈은 지난달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렸을 때 사진 발견"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커다란 눈망울과 깜직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정다빈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여전히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콧날 등 뚜렷한 이목구비의 정다빈은 이전보다 성숙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정다빈은 현재 장현성, 최정원 주연의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 합류해 촬영 중이다. 그는 장현성과 최정원의 딸 수아(오유진)의 절친 소원 역을 맡았다.
한편 정다빈은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에서 깜찍한 외모와 매력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은 바 있다.
정다빈. 사진=정다빈 미니홈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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