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식탐 많은 음대생 역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8:10
2014년 7월 1일 18시 10분
입력
2014-07-01 17:55
2014년 7월 1일 1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가수 겸 배우로 활동중인 타이니지의 도희가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월 1일 한 방송 관계자는 “도희가 올 10월 KBS 2TV에서 방송될 것으로 보이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사쿠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도희의 소속사 GNG프로덕션의 관계자는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이 확정 됐다. 지금은 계약서 작성만 남겨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노다메 칸타빌레’ 일본판에서 사쿠라는 콘트라베이스를 전공하는 음대생으로 덩치는 작지만 식탐이 많아 많이 먹는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연기 기대된다” ,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주원도 나오네” ,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도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할에는 배우 주원이, 프란츠 폰 슈트레제만에는 백윤식이 각각 확정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레이크 떼고 질주하는 픽시…경찰 “사준 부모도 책임 묻겠다”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