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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수 결혼, 2살 연하에 해운그룹 대표… “이미 혼인신고 완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7:06
2014년 7월 1일 17시 06분
입력
2014-07-01 17:05
2014년 7월 1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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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수 결혼’
대만 배우 비비안수가 극비리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30일 대만의 한 매체는 “비비안수가 지난 29일 발리에서 싱가포르 해운 그룹 대표 리윈펑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비비안수 결혼 소식을 이야기했다.
비비안수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 등 100명 정도의 하객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열렸다.
비비안수와 결혼한 남편 리원펑은 비비안수보다 2살 어린 인도네시아 출신 재력가이다. 리원펑은 싱가포르 마르코폴로 해운 그룹의 대표로 시장가치 약 6억 뉴타이완달러(약 216억 원) 재력가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원펑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이혼남이지만 이미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한다.
‘비비안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비안수 좋겠다”, “행복하세요”, “행복한 게 중요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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