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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재력가’ 결혼 비비안수는 누구? 걸그룹 출신 톱스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1 14:08
2014년 7월 1일 14시 08분
입력
2014-07-01 14:07
2014년 7월 1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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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수 결혼'
대만 배우 비비안수가 깜짝 결혼으로 관심을 모았다.
비비안수는 1990년 걸그룹 소녀대의 멤버로 데뷔했다가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비비안수는 영화 '완미가처168', '마더2호', '신천생일대', '여시상동거', '줄리엣', '쉬즈 더 원', '화룡대결'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또 비비안수는 2008년 방영된 중국 드라마 '연애병법'에서 가수 겸 배우 김정훈과 호흡을 맞춰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달 30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비비안수는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싱가포르 해운그룹 대표인 리원펑과 결혼식을 올렸다. 비비안수와 결혼한 리원펑은 2살 연하의 이혼남이자 재력가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비비안수 결혼/영화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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