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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강병택 PD, 종영 소감 “KBS만 할 수 있는 드라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1 11:45
2014년 7월 1일 11시 45분
입력
2014-07-01 11:28
2014년 7월 1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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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종영 사진= KBS1 주말드라마 ‘정도전’ 화면 촬영
‘정도전’ 종영
KBS1 ‘정도전’이 종영한 가운데, 강병택 PD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도전’ 연출을 맡았던 강병택 PD는 지난달 29일 “아쉽지만 작품이 잘 돼서 기쁜 마음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듯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병택 PD는 “제작발표회 당시 KBS만 할 수 있는 드라마가 뭔지 보여주겠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지켜낸 것 같아 뿌듯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강병택 PD는 “열정적으로 시청하고 칭찬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KBS1 주말드라마 ‘정도전’은 총 50부작으로 마지막 회가 지난달 29일 오후 9시 40분에 방영됐다. 후속작으로는 6부작 다큐멘터리 ‘세상 끝의 집’이 방송된다.
강병택 PD ‘정도전’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도전’ 종영, 재밌었다” “‘정도전’ 종영, 수고했어요” “‘정도전’ 종영, 다음 작품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1 주말드라마 ‘정도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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