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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설경구와의 결혼 루머 언급 “스트레스로 피부 착색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30 17:02
2014년 6월 30일 17시 02분
입력
2014-06-30 10:16
2014년 6월 30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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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설경구 루머 사진= SBS 문화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화면 촬영
송윤아 설경구 루머
배우 송윤아가 남편인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루머를 언급했다.
SBS 문화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29일 방송에서는 송윤아가 출연해 결혼에 관련된 루머를 언급했다.
이날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 루머에 대해 “내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여자가 어느 날 되어있더라.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이잖아. 이런 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며 눈물을 흘렸다.
송윤아는 최근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자꾸 착색된 것처럼 관절, 무릎, 발 복숭아뼈 등이 모두 새카매졌다. 사우나 가기도 부끄러울 정도였다.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지금은 많이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또 송윤아는 “아들에게 절대 엄마가 그런 사람이 아니란 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송윤아와 설경구는 2009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설경구는 1996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2006년 이혼했다.
송윤아 설경구 루머를 본 누리꾼들은 “송윤아 설경구 루머, 그런 일이 있었구나” “송윤아 설경구 루머, 루머가 뭐지” “송윤아 설경구 루머, 마음고생 했을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문화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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